(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기주권련대와 경기인천지역대학생진보련합, 《F-35A》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원회가 16일 청주 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전쟁위기를 조성하는 군부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군부당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F-35A》스텔스전투기도입은 남북선언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군부가 첨단전쟁장비들을 반입하는것은 북과의 전쟁을 준비하는것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는짓이라고 주장하였다.
《F-35A》스텔스전투기도입이 전쟁의 화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투쟁의 도화선이 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이전 보수《정권》시기를 련상케 하는 대결망동을 규탄하면서
국방부가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