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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원,일군,과학자,기술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알곡생산과 감자농사에서 높은 수확을 이룩한 농장원, 일군,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9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이 수여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최성옥, 박영애, 김성희, 백언, 홍용수, 리병삼, 김선영, 리광선이 수여받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계명철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최인순, 김창수에게,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계혁, 방응만 등에게 수여되였다.

공훈뜨락또르운전수칭호가 김룡관, 김덕수 등에게, 공훈양수공칭호가 한길복, 리창래 등에게, 공훈기계제작공칭호가 김광수에게, 공훈과학자칭호가 김창유에게, 공훈기술자칭호가 조기철에게 수여되였다.

담당포전에서 순직한 개천시 대각협동농장 농장원이였던 리기남의 유가족에게 국기훈장 제1급과 사회주의애국희생증이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55명에게, 로력훈장이 11명에게, 3월5일기념훈장이 58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41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526명에게 수여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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