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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본주의사회에서 온갖 사회악 낳는 개인주의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개인주의는 사회적리익뿐아니라 다른 사람의 리익까지도 희생시켜 자기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반동적인 사상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개인주의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의 원칙으로, 반동적인 국가의 정치활동, 반인민적인 사회세력과 정치집단들의 활동원칙으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라고 폭로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개인주의는 온갖 사회악의 근원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인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라면 리성과 도덕, 량심과 의리마저 무참히 짓밟고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만 채우는 개인주의는 살인과 강도, 사기협잡 등 온갖 사회악을 낳고있다.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에 의해 환멸과 정치적불신, 증오가 판을 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인간을 존중하지 않고 귀중히 여기지 않으며 사리사욕만을 조장발전시키는 개인주의가 성행하는 자본주의사회에 앞날이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언제 가도 진실한 인간관계가 형성될수 없으며 사회의 건전한 발전이 이루어질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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