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복구 및 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가 2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덕훈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도, 시, 군 당, 정권기관, 산림복구 및 국토환경보호부문, 관계부문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의 성과와 교훈이 분석총화되고 올해의 사업에서 실제적인 앙양을 이룩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을 수록한 다매체편집물시청이 있었다.
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나타난 편향들이 언급되였다.
토론들에서는 각지 모체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이고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계속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자연보호, 환경보호문제를 우리 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 과학연구사업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며 해당 단위에서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환경보호에 지장을 주는 현상들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