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였다.
선전화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정면돌파전에 총궐기, 총매진할데 대한 사상을 담고있다.
금속공업,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갈것을 호소하는 선전화들도 있다.
과학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준 선전화와 교육, 보건을 발전시켜 조선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전변시키며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갈데 대한 사상을 반영한 선전화들도 나왔다.
선전화 《청년들은 정면돌파전의 맨 앞장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자!》는 조선청년들이 오늘의 장엄한 투쟁의 전렬에 설것을 호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