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은 자국이 로씨야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특수부대들을 창설하려 한다고 하면서 이 부대가 필리핀과 중국대북으로부터 동쪽에 위치한 태평양상의 섬들에 주둔하게 될것이며 극초음속미싸일을 비롯한 지상 및 해상목표를 정확히 소멸할수 있는 고정밀무기들을 보유하게 될것이라고 전하였다.
지난 10일 미륙군장관도 자기 나라가 중국을 상대로 정보, 전자, 싸이버, 미싸일작전들을 벌릴수 있는 2개의 전문부대를 태평양지역에 전개할 계획이라는데 대해 발표하였다. 그는 이 부대들이 2년안에 배비되게 될것이며 그 리유는 《중국이 미국의 전략적위협으로 부상할것이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자국이 일련의 전략무기개발측면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국들보다 뒤떨어져있다고 하면서 군사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해 12월 미국방장관은 미국이 극초음속무기개발에서 로씨야에 뒤떨어져 남의 뒤를 따라가는 형편에 있다고 하면서 해당 분야에서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중국,로씨야와의 경쟁에 집중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미군부의 다른 한 고위인물도 미군이 잠재적적수가 내고있는 속도로 발전해야 한다고 하면서 저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들과 잠수함들, 전략폭격기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는데 대해 공개하였다.
미국의 군사적조치들은 이뿐이 아니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2020년 군비예산에서 정찰위성들을 통한 정보자료입수와 중국,로씨야를 비롯한 해외에서의 간첩활동을 조직지휘하는 미정보기관들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였다고 한다.
한편 《로씨야의 조약위반》, 《중국의 미싸일위협》을 선전하며 일방적으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은 이를 기화로 각종 미싸일시험들을 단행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조약에서 탈퇴한 진의도는 자기를 얽어매는 구속에서 벗어나 선진적인 미싸일을 마음놓고 개발하여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고 나아가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추구하자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얼마전에 진행된 로씨야 국방성참의회 총화회의에서 국방상은 미국방성에 의해 진행된 중거리미싸일시험들은 이 나라가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이 유효하던 기간에도 이 조약에 의해 금지된 미싸일체계들을 개발해왔다는 사실을 확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리적으로 볼 때 이 미싸일들이 유럽과 동방에 배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잠재적적수들을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