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을 떠인 푸르른 소나무와 곧게 자란 참대, 바다가의 해당화를 형상한 새 우표들에는 《눈속에 묻힌대도 푸른 빛 잃지 않는 소나무》, 《열백번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 《해풍에도 시들지 않고 열풍에도 지지 않는 해당화》라는 글이 씌여져있다.
우표들은 자력부강,자력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기적과 위훈을 이룩해나갈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