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우리 당의 혁명적로선을 지지하여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혁명적로선은 전체 조국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주체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진로를 밝힌 대강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대화타령을 하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려는 미국의 본심과 이중적행태를 낱낱이 까밝히시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강행할데 대해 천명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여기에는 그 어떤 돌풍이 몰아쳐와도 시련과 난관을 뚫고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백절불굴의 백두산공격정신이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전원회의에서 천명된 혁명적로선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정치군사적, 경제적도발로 공화국을 압살할수 있다고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같이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규탄하는 투쟁에 용약 떨쳐나 어머니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옹호하고 부강번영을 안아오는데서 자신이 지닌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