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구속된 4명의 대학생들이 미국대사관의 담을 넘어 기습투쟁을 단행한것은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규탄하기 위한것이였다고 말하였다.
미군유지비인상문제는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불평등한 관계를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대학생들이 감옥에 갇혀있을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석방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