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설명절경축 왕재산예술단 무용종합공연이 25일 평양의 동평양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은 서장 《설눈아 내려라》, 《까치까치 설날은》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 《휘날려라 우리 삼색기》, 《풍어기 날려라》, 《붉은기 날리며 기마부대 앞으로》,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를 비롯한 무용종목들을 올렸다.
출연자들은 민족전통이 날로 꽃펴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현실과 더욱 아름답고 행복할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생기발랄하고 기백넘친 춤률동으로 펼쳐보였다.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은 30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