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리길성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오틀 말하리 고뜨스르베 인디아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