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공업부문에서 올해 인민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할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경공업부문이 현대화, 국산화, 질제고에 힘을 넣어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에 맞는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경공업성 국장 신재명의 말에 의하면 천, 신발, 편직옷생산부문에서는 기본품종 200여종, 확대품종 700여종의 새 제품을 개발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도안창작을 전군중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것이라고 한다.
지금 모든 공장, 기업소들이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표할수 있는 제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명제품, 명상품들을 개발하기 위한데로 기업활동을 지향시키고있다.
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신발공업부문에서는 올해에 구두모양의 운동신을 비롯하여 기본품종 70여종, 확대품종 500여종을 개발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고 다양한 신발을 생산보장할 계획이다.
생산단위들에서는 기업체들호상간의 기술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제품의 질경쟁이 활발히 벌어질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