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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거리들에 국내산 대중려객운수수단 급증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수도 평양의 거리들로는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들이 경쾌하게 달리고있다.

현대적미감에 맞게 보다 세련된 전차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게 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최근년간 100여대의 무궤도전차와 많은 궤도전차를 계렬생산하였다.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들은 그 형태학적미가 지난 시기에 비해 훨씬 개선되였을뿐아니라 성능과 의장품의 질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하전동차도 개발되여 평양지하철도의 붉은별역-부흥역구간에서 운행되고있다.

수도의 려객운수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이 모든 성과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7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최단기간안에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을뿐아니라 개발과 생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였다.

현대적인 지하전동차가 생산되였을 때에는 미흡한 점이 없이 완성하기 위한 방안들을 하나하나 지적해주시였으며 시운전을 하는 전동차를 타시고 그 과정을 자세히 료해하시였다.

또한 여러차례에 걸쳐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공사에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해주시였으며 2018년 1월말에는 몸소 공장에 나오시여 인민의 요구와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무궤도전차를 만들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늦은 밤에는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에 오르시여 오랜 시간 안전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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