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8(2019)년 12월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8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부총서기, 스위스공산당 총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전국위원장,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 민주꽁고 루뭄바주의통일당 총비서대리,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부리사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수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이란,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체스꼬, 프랑스, 뽈스까, 에스빠냐, 우간다, 메히꼬,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