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보건부문이 강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최근년간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치과병원, 정성제약종합공장, 대동강주사기공장을 비롯하여 많은 병원, 제약 및 의료기구공장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현대화되였다.
현재 개건현대화되고있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주체107(2018)년 8월에 이어 지난해 10월에도 개건중에 있는 공장을 찾으시여 의료기구공업에서 선도적역할을 하는 본보기공장으로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의료기구시제품들을 보아주시며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를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이것은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의 인민사랑의 뜻이 그대로 반영된 인민병원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평양제약공장에 가시여서는 이 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보건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사회주의영상의 주요징표라고 언급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