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1월 30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755)
   더 많은 사람들이 와보게 해야 한다시며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2(2003)년 2월 어느날 평안북도 박천군 상양리에 위치하고있는 오랜 력사문화유적인 심원사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심원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보광전을 비롯한 절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나서 전문가들도 미처 헤아리지 못한 우리 선조들의 높은 단청술에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심원사에는 수려한 금단청과 세련된 쪽무늬조각을 비롯한 가치있는 력사유물들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고 하시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와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우리 나라에는 어데 가나 문화유적이 많다고,우수한 민족문화유산을 옳게 살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들에게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북돋아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력사와 슬기,지혜가 슴배여있는 력사문화유적들을 더욱 빛내여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