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1월 30일기사 목록
저수확지농사를 중시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저수확지농사를 중시하고있다.

최근년간 각지 농장에서는 저수확지를 중시하고 품을 들여 알곡생산을 크게 늘이였다.

지난해에도 랭해피해를 많이 받고있는 함경북도의 6개 시, 군과 량강도, 강원도, 평안남도, 평안북도의 많은 농장에서 과학농법을 받아들여 저수확지에서 다수확을 거두었다.

농업성에서는 이러한 성과에 토대하여 모든 저수확지들에서의 알곡생산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전반적인 농장들의 저수확지면적을 정확히 장악하고 류형별로 나누어 그에 맞는 토양관리방법과 재배기술을 확립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토지를 개량하여 지력을 높이는 한편 이랑 및 두둑재배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고 자기 지방의 기후풍토에 맞는 벼다수확품종과 큰모재배방법을 적극 도입하며 품종별, 모형태별특성에 맞게 모내기적기를 정하는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와 함께 피복재배, 무지재배방법을 받아들여 강냉이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며 물보장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등 작전이 세워지고있다.

조선에서는 저수확지에서의 알곡증산을 농업발전의 중점과업의 하나로 내세우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