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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좋은 건재품들을 생산하여 도입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질좋은 건재품들을 생산하여 건설에 널리 도입하고있다.

경소마그네샤로 생산한 보온벽부재, 출입문, 휘틀판 등이 대표적이다.

누름세기와 구부림세기가 각각 45㎫, 18㎫인 이 제품들은 내수성, 내구성, 내화성이 높고 자금과 로력을 대폭 절약하면서도 목재를 쓰지 않아 산림자원과 생태환경을 보호하는데 유리하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정방산호텔, 살림집건설에 많이 리용되고있다.

중소형수력발전소건설에 많이 쓰이고있는 연재저열세멘트는 수력구조물건설에서 콩크리트내부의 열응력을 해소시키고 내투수성을 보장하는 특성이 좋다.

에네르기절약형제품으로 불리우는 열선반사색유리는 건물의 열차단과 보온기능을 수행하면서도 거울효과로 하여 건축물의 조형예술성을 높여준다.

건물의 장식효과를 높이는 문양타일은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강원도양묘장 등 여러 대상건설에 도입되였다.

이 제품들은 지난해에 진행된 각 도건재전시회-2019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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