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9일 론평을 통해 미국의 비렬한 압박책동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 일하던 9,000여명의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해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을 시행한다고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이 그 리유를 방위비분담금협상이 타결되지 않았기때문에 사전통보하는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의 고용문제를 꺼내들어 《정부》를 압박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무급휴직시행통보는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행위로서 국민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계속 강요한다면 국민의 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며 남조선주둔 미군철수요구도 더 높아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