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기가 선택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억세게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자랑찬 현실은 우리 인민이 자기식, 자기 힘으로 살며 발전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부강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 자립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신것이다.
남들같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압력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발전하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강력한 경제토대를 마련해주신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는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고 정치에서 자주, 국방에서의 자위를 물질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 공고하고 막강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다.
자력부강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또한 투철한 자주정신과 높은 창조적능력을 겸비한 강력한 주체적력량을 키우신것이다.
아무리 자체로 살아나갈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토대가 마련되여있다고 하여도 자력부강의 대업을 떠밀고나갈수 있는 주체적력량이 준비되여있지 못하면 부강조국건설위업은 실패를 면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진지는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우수한 과학자, 기술자대군과 높은 지식수준과 자력갱생의 풍부한 경험을 소유한 인민이 지켜선 강력한 자력갱생진지로 꾸려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