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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의 강화발전에 관한 수많은 로작들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이 나아갈 진로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9(1960)년 2월 3일 총련의장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총련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서 총련이 자기 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표하신 《총련의 핵심대렬을 강화하고 총련사업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 《총련조직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총련사업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총련을 자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결사옹위하고 오직 사회주의조국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참다운 주체형의 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 사상이 천명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련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발전시키자》, 《총련일군들은 원칙적이며 동지적인 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 등의 로작들에서 총련일군들이 오직 주체사상만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따르며 광범한 동포대중을 묶어세워 총련애국사업을 활기있게 벌리기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총련의 각급조직들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다지고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과업들이 《재일조선청년들은 애국위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한다》, 《재일본조선청년들앞에 나서는 애국과업에 대하여》,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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