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의 담을 넘어 기습투쟁을 단행한 대학생들이 감옥에서 미국의 내정간섭을 끝장낼것을 호소하였다.
그들은 해방후 친일파들로 《정권》을 조작하고 민족분렬책동에 항거하는 민중을 학살하도록 파쑈독재자를 뒤받침해온것이 바로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지금도 미군유지비를 6조원으로 인상하라고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런 미국의 날강도적인 요구에 참을수 없어 미국대사관에 대한 기습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점점 더 로골적으로 나오고있는 미국의 내정간섭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