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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을 정당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어리석은 행위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3일 일본 시마네현 오끼노시마정 정장이란자가 독도문제를 특별취급하는 조직을 새로 내오고 정부적인 대응강화를 요구하는 요망서라는것을 일본당국에 제출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날 이자는 일본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이라는자를 찾아가 요망서를 바치며 남조선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오끼나와 및 북방령토대책담당상 역시 독도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 《주권과 관련된 중요한 과제》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제의에 따른 그 무슨 대책에 대해 운운하였다고 한다.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마치 남에게 빼앗긴것처럼 외곡하며 《독도령유권》을 주장하고있다.

특히 일본 시마네현 오끼노시마정 정장이란자의 그 무슨 요망서제출놀음은 일본반동들의 령토도발책동을 민심의 반영으로 정당화하고 렬도내의 광신적인 군국주의자들을 자극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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