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일 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를 폭로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주변의 토양과 지하수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허용수치를 초과한 오염물질들이 검출되였다고 밝혔다.
미군기지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은 최근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훨씬 더 위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남의 땅을 공짜로 쓰고 오염까지 시키고도 정화비용을 떠넘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의 오염사고를 비롯한 미군의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