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호전광들은 지난 시기 일부 병력만 그곳에 보내여 합동군사연습에 참가시키던 관례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땅크, 자행포를 비롯한 기계화타격수단들까지 투입하려 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참가병력도 이전보다 더 늘일것을 계획하고있다.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확대하기 위해 막대한 혈세를 퍼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