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파멸을 부르는 황교안의 친박신당재건음모》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1월 31일 《자한당》패거리들이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보수정당, 단체들을 모아놓고 《대국민보고대회》라는것을 벌린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새로운보수당》이 합당의사를 밝히지 않았고 보수통합론의는 황교안의 생각과는 달리 아무런 진척도 이루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결국 일부 개별인물들과 《태극기부대》로 불리우는 수구악페들과의 통합만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자한당》이 중도세력을 포함한 《통합신당》을 내오겠다고 하였지만 실지로는 이전 《새누리당》에서도 포기한 《친박신당》을 만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한당》내에서조차 《공천업무와 관련된 일에서 손떼라.》고 내놓고 비난받을 정도로 정치력이 바닥에 떨어진 황교안이 이른바 《정권심판론》을 운운하는것은 망상이라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이번 총선은 황교안과 박근혜세력의 파렴치한 야합시도에 격분한 민중이 황교안, 《자한당》을 결정적으로 파멸시키는 심판장으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