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가 답사길을 이어가고있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리명수혁명사적지, 청봉, 건창숙영지를 찾았다.
4일 백두산밀영에 도착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그들은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를 체득하였다.
사령부귀틀집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용하신 박우물 등을 돌아보았다.
5일과 6일 삼지연대기념비를 참관하고 소연지봉밀영, 무두봉밀영을 돌아보았다.
행군과정에 그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과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7일 백두산을 답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