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전세계를 휩쓸며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다.
지금 중국당과 정부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의 전파와 그 피해를 막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전염병방역사업을 벌려나가는것을 현시기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엄중한 형세앞에서 당중앙의 중앙집권적이고 통일적인 령도를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당적,국가적인 중대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전파방지사업 중앙지도소조가 시급히 조직된 가운데 당과 정부의 주요간부들이 호북성을 비롯한 전염병발생 및 전파상황이 엄중한 지역들에 직접 나가 실태를 료해하고 방역사업에서 걸린 문제들을 중앙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막대한 국가예산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위한 사업에 돌려지고있다.
얼마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도 중앙지도간부들의 동의밑에 당비에서 특별자금 1억 800만RMB.Y을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그리고 중앙의 관련부문에 내려보내여 각 지역과 각 부문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전파방지사업을 지원하는데 쓰도록 하였다.
비루스전파통로를 차단하기 위한 국가적인 1급비상대응체계가 실시되고있다.
중국인민해방군 의료대를 비롯한 수십개의 의료진이 호북성 무한시에 급파되고 새로운 병원들이 긴급건설되는 등 방역 및 치료사업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재난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속에 비루스감염을 더욱 신속정확히 검사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는 등 일련의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위한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은 반드시 응당한 결실을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