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 종합된 자료를 기자가 취재한데 의하면 압록강, 두만강, 대동강의 pH, 산화도 그리고 용존산소농도와 부유물질, 암모니아성질소량이 국가환경보호기준을 초과하지 않았다.
수질검사는 강들을 끼고있는 평양시와 해당 도들의 국토환경보호관리국에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