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25번째 비루스감염환자가 확진된데 이어 그의 아들과 며느리도 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오후에 확인되였다.
그들부부는 지난 1월 31일까지 중국 광동성을 다녀왔다고 한다.
이로써 9일현재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27명으로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