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혁명사적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였다.
당의 높은 뜻을 받들어 온 나라에 혁명전통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전국혁명사적일군들은 대오앞에 붉은기발을 펄펄 휘날리면서 행군길을 이어나갔다.
그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를 전해주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의 눈바람, 칼바람을 용솟음치는 힘과 열정으로 헤치며 그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그들은 무포숙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신사동혁명전적지 등에로 행군길을 다그치였다.
전국혁명사적일군들의 결의모임이 10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답사기간 전국혁명사적일군들은 삼지연들쭉음료공장 등을 돌아보았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