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손길아래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관록있는 영화배우로 자라난 최창수동지는 예술영화 《월미도》와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최현덕편)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영화들에서 주인공역과 주역을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주체영화예술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