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학령전어린이들에 대한 태권도교육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속에 최근 평천구역 미래유치원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한것은 평양의 미래과학자거리에 위치한 이 유치원에서 짧은 기간 수십명의 어린이태권도유급자를 키워내였기때문이다.
미래유치원에서는 교육연구원, 조선태권도위원회와의 련계밑에 어린이들에게 태권도를 배워주기 위한 지도안을 만들고 다매체편집물을 제작하였다.
그에 토대하여 10여가지 기초동작을 완성하고 동심에 맞게 만화영화의 노래들을 비롯한 아동음악들을 배합하여 태권도교육을 진행하였다.
현재 이 유치원의 모든 교양원이 1단과 3급을 소유한 유단자, 유급자들이며 40여명의 어린이가 9급을 받은 유치원부문의 첫 태권도유급자들로 되였다.
원장 김향숙은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배우면서 페활량이 늘어나고 지적 및 육체적능력이 보다 발달되였으며 집중력도 높아졌다고 말하였다.
미래유치원의 태권도지도안과 다매체편집물은 전국의 유치원에 보급되고있다.
태권도는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