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1일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또다시 발생하였다.
이번에 확진된 비루스감염환자는 30살 난 중국인녀성으로서 지난 1월 26일에 확진된 세번째 감염환자와 중국의 무한시에서 같이 돌아온 후 동석식사를 하는 등 함께 다녔다고 한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28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중국 산동성에 체류중인 남조선주민 3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9일 확인되였다.
그들은 지난 1월 31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의 가족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