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학생들의 취미와 기호, 미감에 맞는 질좋은 구두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원산구두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만족함이 없이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