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가 전국이 따라배우는 본보기도, 《강한도》로 불리우고있다.
도에는 원산군민발전소, 강원도양묘장, 매봉산샘물공장, 원산시강냉이가공공장, 강원도수산사업소, 원산버섯공장, 강원도농업과학연구소, 원산남새연구분소, 강원도양로원 등 전국의 본보기로 될수 있는 자력갱생창조물들이 수없이 많다.
산지비중이 90여%이고 50리길이의 강하천만 해도 약 200개나 되는 강원도에서는 수수천년 잠자던 심산유곡마다에 원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발전소들을 일떠세워 전기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6개 군민발전소를, 그것이 완공되면 또 17개의 발전소를 더 건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원산제염소에서는 정제소금생산공정과 예비저수지들을 건설해놓고 해마다 소금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얼굼법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도입한것이 은을 내였다.
원산구두공장에서는 인민들이 좋아하는 명제품, 명상품을 생산해내고있다.
원산농업대학에서는 토양식무공해온실에서의 과학연구와 교육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금 도에서는 원산시 세길, 송천지구의 넓은 면적에 온실농장을 건설하는 등 10여개의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