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16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주체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한평생은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드시고 조국과 인류앞에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혁명의 대성인의 영광찬란한 생애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탐구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마련하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령활무쌍한 선군령도로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여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세계가 공인하는 자위적군사강국으로 빛내이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여 총련을 애족애국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동포들과 이어오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 은정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밝혔다.
편지는 조국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벌리는 올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성과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축원한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