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 국민련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한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공동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국민적열망으로 시작된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조사가 이전 《정권》의 방해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리병기, 조윤선, 안종범 등 전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들은 2015년 1월 19일 밀담을 가진 이후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의도적으로 방해하였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론평은 새로 조직된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이 이자들의 범죄사실을 낱낱이 밝혀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