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2월 16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8돐경축 재일동포들의 예술공연이 15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박구호부의장 겸 조직국장, 조일연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박충우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회장, 한동성 조선대학교 학장, 총련중앙 고문들,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는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과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출연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남성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녀성2중창 《그리워》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마음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성의 마음을 담은 남성독창 《조국은 원수님》과 남성독창과 합창 《가리라 백두산으로》가 무대에 오르자 공연은 최절정을 이루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