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6일 《총선은 <도로새누리당>인 미래통합당의 무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7일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전진 4.0》 등이 야합하여 《미래통합당》이라는 보수통합신당이 조작된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이란 간판만 바뀐 《자유한국당》이자 《도로새누리당》이라고 주장하였다.
보수무리가 간판을 바꿔가며 민중을 속이고 표를 구걸해온것이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미래통합당》은 그중에서도 기만성과 치졸성의 극치라고 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아무리 분칠을 해도 《미래통합당》은 박정희, 전두환군사깡패의 대를 이은 파쑈정당이며 리명박, 박근혜악페세력의 본산인 《도로새누리당》일뿐이라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미래통합당》의 무덤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