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8일 《미래통합당출범은 초불혁명에 대한 모독》이라는 제목으로 보수패당의 야합놀음을 규탄하였다.
신문은 17일 《자한당》이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하여 일부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미래통합당》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 황교안 등이 모두 《미래》니, 《혁신》이니, 《희망》이니 하는 말들을 하였지만 본질에서는 통합정당조작이 집권기반을 다지기 위한것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진실로 미래를 걱정하였다면 조선반도평화실현에 방해를 조성하며 3각동맹강화를 부추기는 등의 무분별한 행위는 하지 않았을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적페세력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재생의 기회를 확보하려는것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