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철길을 개명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음목없는 철길구간을 계속 늘여나가고있다.
철도성 부원 장원상이 밝힌데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염주-내중사이 구간이음목없는 철길부설공사가 완공된 이후 현재까지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고정식레루맞댐용접기와 이동식레루맞댐용접차를 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는 한편 철길의 콩크리트침목화가 추진되여 전국적으로 수천㎞의 철길이 이음목없는 철길로 전환되였다.
결과 차바퀴충격으로 인한 철길과 차량의 파손과 소음을 줄이고 이음판, 이음목볼트생산에 소비되던 강재를 절약하면서도 철길강도와 렬차의 달림안전성이 보다 높아졌다.
올해에는 6개 구간에서 이음목없는 철길부설공사가 추진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