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시와 경상북도지역에서 13명,서울시 성동구와 다른 지역에서 각각 1명씩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특히 대구시와 경상북도지역에서 확진된 11명은 31번째 감염환자와 접촉하였다고 한다.
다른 지역의 확진자는 20번째 감염환자의 딸이라고 한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환자가 모두 46명으로 증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