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계속 늘어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19일 오후 5명에 이어 이날 밤 2명이 추가로 확진됨으로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환자가 모두 53명으로 증가하였다.
오후에 확진된 5명의 비루스감염환자들도 모두 31번째 감염환자와 접촉한것으로 판명되면서 지금까지 그와 련관된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났다.
31번째 감염환자와 접촉하였던 사람들속에서 련이어 감염환자가 발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와 접촉경위가 있는 사람들을 확인한 결과 대구의 교회에서만도 1 000명이 넘었다고 한다.
방송은 대구지역에서 집단적으로 비루스감염환자가 나타나고 또 서울 성동구에서 확진된 감염환자와 같이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환자들이 련이어 발생하여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진된 2명의 환자도 병원에 입원하여있으면서 최근 한달동안 외출한적이 없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