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 문천시 문평동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림탄실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조국해방의 기쁨과 함께 인간의 참된 삶을 안겨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으로 수십년간 문평제련소에서 혁신자로 성실히 일해왔다.
자손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에 내세운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애국의 마음을 바치였다.
콩음식을 특별히 좋아하는 할머니는 지금도 화분, 터밭가꾸기등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