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가 새로운 양상을 띠고 확대되며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우리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는 일단 전파만 되면 방지가 어려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절대로 국내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방역사업을 갈수록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당과 국가앞에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과 립장에서 방역대책들을 더욱 강구하고있다.
수도려객운수국에서는 수도시민들이 전염병의 위험성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가지도록 전차방송과 무궤도전차, 궤도전차에 설치된 텔레비죤을 통하여 해설자료들을 실시간으로 내보내는것과 함께 운전사, 차장들이 손님들에게 마스크착용을 철저히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게 하고있다.
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개성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이 발생한 나라들에 갔다가 돌아온 출장자들과 접촉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사업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며 그들이 위생방역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