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이날 9시이후 추가된 22명의 확진자중 1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대표적의심증상인 페염으로 숨졌으며 그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20일 하루동안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진자가 104명으로 늘어났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