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 나라, 자력자강으로 승승장구하는 인민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훼손시킬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부강의 토대를 다지는 길, 힘겨워도 보람있는 자존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하였다.
남들같으면 한순간에 지리멸렬되였을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항로에서 사소한 흔들림이 없었으며 강국건설의 사명과 중임을 어깨에 떠메고 오직 자기 힘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왔다.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온 나날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생활상고충과 시련을 꿋꿋이 이겨내며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
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기적적승리와 사변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며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력사는 자력갱생의 진리성과 위력을 뚜렷이 확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