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이 과학기술을 전략자산으로 내세운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인 동시에 기적으로 충만된 사회주의건설행로의 력사적총화이며 주동적인 공격으로 난관을 격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려는 담대한 배짱의 발현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과학기술은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과학기술이 뒤떨어지면 광대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도 빛을 잃게 되고 가난과 락후, 예속과 굴종을 면할수 없다. 과학기술을 홀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게 된다.
우리 조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개화기를 펼치고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과학기술발전전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운 우리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 첨단돌파열풍이 차넘치고 과학기술발전에 전국가적인 힘이 집중되였다.
당의 각별한 관심속에서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인재력량이 자라났으며 경이적인 과학기술적성과들이 창조창출되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확증해나가는 우리의 과학기술력은 무한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