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7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올해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전태일렬사가 로동자들의 권리를 요구하여 숨진지 50년이 되였지만 아직도 사회의 량극화와 불평등이 계속되고 로동자들의 삶이 병들어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로동의 가치가 가장 중요한것으로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올해 《량극화, 불평등해소와 사회개혁을 위해 투쟁하는 100만 전태일》이라는 구호를 들고 로동기본권쟁취를 위해 투쟁할 립장을 표명하였다.(끝)